건강보조 식품사 ‘내추럴웨이’ LA진출···’WHO 권장기준 도입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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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보조 식품사 ‘내추럴웨이’ LA진출···’WHO 권장기준 도입’
09/14/2007 naturalway

건강보조 식품사 ‘내추럴웨이’ LA진출···’WHO 권장기준 도입’

20070913170111400-001 한국의 건강보조식품 제조회사인 ‘내추럴웨이’가 미주법인을 설립하고 LA에 진출한다.

내추럴웨이는 1999년 한국에서 설립된 회사로 10여종의 건강식품을 생산 및 수입판매한다.

미주법인에선 최재훈 마케팅 매니저가 임시로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영화배우 한지일씨의 아들 한원기씨가 세일즈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. LA한국의 날 장터에서 열리는 내추럴웨이의 홍보행사에는 한지일씨가 직접 참석해 업체 및 상품홍보를 돕기로 했다.

최 매니저는 “내추럴웨이는 세계보건기구(WHO)가 권장하는 GMP(우수제조설비) 제도를 도입해 엄격한 공정관리로 안정성이 높은 고품질의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

내추럴웨이 미주법인은 엑시페린 비포스이밀 생식 식이섬유 다이어트 제품인 다살이 스피루리나 등 5종의 건강식품을 들여와 내달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.

이번에 선보이는 ‘엑시페린’은 일본 엔알파마사의 특허제품.

모유의 초유 속에 들어 있는 락토페린 성분은 위장을 거쳐 소장에서 흡수되면서 우울증 및 신경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게 내추럴웨이측의 설명.

또한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‘다살이’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의 기술지도로 만들어진 비포스이밀 등도 주력 상품이다.

글.사진=백정환 기자 baek@koreadaily.com